[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외환은행은 모든 외환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해 6월말까지 1년간 국내 인천·김포·김해·제주공항은 물론 중국 북경 자금성 및 청도공항, 홍콩 쳅랍콕공항, 일본 나리타공항 내 총 29개의 음식점에서 10% 현장할인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국내의 경우 ▲ 인천국제공항 내 워커힐, CJ푸드, ECMD F&B 등 15개소 ▲ 김포공항 스카이 라운지 F&B 및 Special Teas ▲ 김해공항 풀무원 F&B(델리스카이 2개소, 풍경마루) ▲ 제주공항 CJ푸드 F&B(사랑채)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에서는 ▲ 중국 북경 자금성 및 청도공항 CJ푸드(사랑채) ▲ 홍콩 쳅랍콕공항 CJ푸드(사랑채, 모닝헤즈, 씨즐) ▲ 일본 나리타공항 CJ푸드(정반) 등에서 10% 현장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인천국제공항에서는 인터넷라운지(6개소) 무료이용, 데이콤 국제전화카드 30% 할인 혜택도 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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