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장중시황]中증시 1.89% 급락 반전..아시아증시 동반 하락
中 2700선 붕괴, 日 1만4000선 붕괴
2008-06-20 10:59: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전일 급락에 대한 반발매수와 석유가격 인상소식에 급등출발한 중국증시가 현지시간 9시40분을 기점으로 하락반전되고 있다.
 
아시아증시의 하락반전이 부정적으로 작용한 가운데, 중국증시의 바닥은 2000선 이라는 파이낸셜타임스의 보도가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 신용평가회사인 무디스가 세계 최대 채권보증사(모노라인) MBIA와 암박 파이낸셜그룹의 신용등급을 파격적으로 하향 조정하며 신용우려도 커지고 있다.
 
현지시간 9시51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89% 내린 2696.98로, 2700선도 무너지며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한편,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낙폭이 확대되며 10시48분 현재 전일대비 0.98% 내린 1만3991.41로 1만4000선이 붕괴됐다.
 
이에따라, 코스피지수도 10시53분 현재, 전일 대비 12.83% 내린1727.89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선영 기자 ksy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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