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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 오존주의보 해제
2022-09-29 19:26:34 2022-09-29 19:26:34
[뉴스토마토 윤민영 기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9일 오후 7시 기준 서울 전역의 오존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에는 서북권과 서남권, 오후 7시에는 도심권과 동북권, 동남권에서 오존주의보가 각각 해제됐다. 오존주의보는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미만이면 해제된다.
 
오후 7시 기준 권역 내 최고 농도는 도심권(용산구) 0.075ppm, 동북권(노원구)0.097ppm, 동남권(강동구) 0.078ppm이다.
 
앞서 시는 오후 3시 서남권, 오후 4시 도심권과 서북권, 오후 5시 동북권과 동남권에 오존주의보를 차례로 발령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29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대기가 탁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윤민영 기자 min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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