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플로)국내주식펀드 들쭉날쭉..나흘만에 순유출
2010-09-02 08:07:3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국내 주식형펀드 자금이 나흘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22일째 자금이 이탈됐다.
 
2일 금융투자협회와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ETF 제외)에서 242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 K'에서는 54억원, '미래에셋인디펜던스주식형K- 2Class A'에서는 32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반면 해외펀드의 환매 행진은 22일째 계속되며 252억원의 자금이 이탈했다.
 
'슈로더브릭스증권자투자신탁'에서는 58억원, '미래에셋인사이트증권자투자신탁 1(주식혼합)종류A'에서는 26억원이 빠져나갔다.
 
채권형펀드에서도 195억원이 유출됐고, 머니마켓펀드(MMF)에는 2조2127억원이 빠져나갔다.
뉴스토마토 서지명 기자 sjm070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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