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T.G.I.프라이데이스(대표 조영진)가 34호 매장인 청량리 역사점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3일 롯데일산점이 오픈한 지 보름여만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한 T.G.I.프라이데이스는 매장 확대를 통하여 성장 모멘텀을 더욱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청량리 역사점은 178석의 규모로 T.G.I.프라이데이스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청량리 역사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장바구니와 썬크림 3000개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T.G.I 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올 해 32, 33호점에 이어 34호점인 청량리 역사점을 오픈하는 등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으며, 연내 1~2개 매장 추가 오픈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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