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T.G.I.프라이데이스(
www.tgif.co.kr)는 지난 29일 여의도지점 T.G.I.프라이데이스에서 ‘2010 컬리너리 챌린지’(Culinary Challenge)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2010컬리너리 챌린지는 주방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 및 동기 부여를 위한 사내 요리경연대회로 미국 T.G.I.프라이데이스에서 시작됐으며, 국내에서는 6번째로 열리는 대회다.
지난 4일부터 진행된 예선전은 전국 매장에서 30개팀(3인 1팀)이 지원했으며, 치열한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5개팀 15명의 참가자가 이번 본선대회에 출전했다.
우승자는 대구 범어팀의 이은진, 남종현, 서민아로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T.G.I.프라이데이스의 최고 요리사 자격과 함께 ‘2010 컬리너리 챌린지 챔피온’이 새겨진 셰프복과 상금이 주어졌다.
이은진(대구 범어점) 키친 매니저(KM)는 “이번 컬리너리 챌린지에서 1위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어서 너무 기쁘다”며 “재료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독창적인 제품을 선보인 것이 좋은 결과를 나타낸 것 같다”고 말했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컬리너리 챌린지는 직원들이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의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컬리너리 챌린지를 통해 고객을 위한 고품질의 다양한 음식개발과 질적인 부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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