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도화종합기술공사가 오는 1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
도화종합기술공사는 지난 1962년 설립, 토목 관련 설계와 감리 용역을 제공하는 업체다.
지난 2009년 기준 매출액은 3087억원, 당기순이익은 288억원이다.
공모가는 2만2000원으로,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24.957대 1을 기록했었다.
상장 당일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되며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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