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7억5000만 유로(미화 12억 달러)의 글로벌채권을 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발행금리는 유럽은행간 금리인 유라이보+138베이시스포인트(bp)에 5년만기 고정금리채권으로 한국계 금융기관으로서는 지난 1월 산업은행에 이어 두 번째 글로벌 본드 발행이다.
수은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국내 기업의 해외 수주 프로젝트와 자원개발 지원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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