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난 예약물량…삼성 갤럭시21 사전 개통 기간 연장
이달 28일에서 다음 달 4일로 일주일 늘어
입력 : 2021-01-28 14:47:55 수정 : 2021-01-28 14:47:55
[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갤럭시S21 시리즈 일부 모델의 물량 부족으로 사전 예약자 개통 기간을 일주일 연장한다.
 
2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S21 예약자 개통 기간이 다음 달 4일로 연장된다. 애초 삼성전자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개통을 진행했다.
 
갤럭시 S21 시리즈.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갤럭시S21 시리즈 일부 모델의 사전 개통 물량이 부족해 부득이하게 예약자 개통 기간을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애초 갤럭시S21은 개통 첫날 12만대를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이는 갤럭시S20보다 20% 많은 수준이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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