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화학 "배터리 120→155GWh로 증설…원통형 비중 높아"
입력 : 2021-01-27 16:48:19 수정 : 2021-01-27 16:48:19
[뉴스토마토 백주아 기자] LG화학은 27일 열린 올해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작년 기준으로 자동차용 파우치와 전기차(EV)용 원통형 배터리를 합쳐서 대략 120기가와트아워(GWh) 정도 갖고 있었는데 올해는 약 155GWh로 35GWh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35GWh 증설 중 파우치와 원통형 둘 다 있지만 원통형 비중이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백주아 기자 clockwork@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백주아

싱싱한 정보와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