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일정 미뤘던 싸이월드, 4월2일 재오픈 확정
2022-03-04 20:49:32 2022-03-04 20:49:32
[뉴스토마토 이선율 기자] 수차례 오픈 일정을 미뤄왔던 싸이월드가 재오픈 일정을 다음달 2일로 확정지었다. 
 
싸이월드 운영사 싸이월드제트는 오는 4월2일 오후 4시42분 공식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4일 싸이월드제트는 사이좋은 사람들은 20년 넘게 싸이월드에서 사용돼온 캐치프레이즈라며 "4월2일은 숫자 사(4)와 숫자 이(2)에서 따온 '싸이데이'로 서비스 출시 일정을 확정지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싸이월드제트는 지난해 12월17일 새로운 싸이월드 모바일 앱을 출시를 예고했으나 앱 마켓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서비스 개시가 지연된 상태다. 현재 싸이월드는 2페타에 달하는 3200만 회원의 사진 170억장과 동영상 1억6000개, 다이어리 11억개, 포스팅 68억개를 복원 후 클로즈베타를 통해 공개했다.
 
싸이월드 홍보이미지. (사진=싸이월드제트)
 
이선율 기자 melod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