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국정기획2050)30-새 100년의 5대 문명국가, '더나은 삶 10위' 국가 2383일전 30년 뒤 2050년 대한민국은 어떤 국가비전을 제시할 수 있을까. 올해 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된 해다. 내년 2020년부터 대한민국은 '새로운 10... (국정기획2050)29-홍콩시위와 촛불혁명은 아시아 민주주의의 미래 2397일전 홍콩 민주화운동이 기로에 섰다. 지난 5일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은 홍콩시위의 시발점이 됐던 '범죄인 인도법안'을 공식 철회했다. 그러나 시위는 사그라지지 않았고, 15일에도 시민... (국정기획2050)28-촛불혁명과 홍콩 우산혁명의 포용국가 비전 2411일전 홍콩 우산혁명은 문명의 충돌이다. 시진핑의 중국과 홍콩 우산혁명을 이끌고 있는 시민인권전선(Civil Human Rights Front)의 천쯔제는 같은 중국인이지만 다른 문명에 사는 ... (국정기획2050)27-주역으로 본 한일갈등 이후 동아시아2050 2425일전 일본 아베 총리가 불 지른 한국과 일본의 갈등이 한창이다. 국가비전을 서구의 미래연구 방법론이 아닌 동아시아의 <주역>으로 보면 어떻게 전망할 수 있을까. 한일관계는 어떻게... (국정기획2050)26-일본 넘어서는 '미래100년 용산 평화타워' 구상 2439일전 한국의 동아시아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일본의 수출규제는 참의원 선거용이 아니라 동아시아에서 근본적인 구조변화가 시작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본은 한국을 화이트리스트... (국정기획2050)25-세계 5대 문명국가 비전 2453일전 대한민국은 국정운영에서 세계전략을 가진 적이 없었다. 냉전체제는 신생국 대한민국이 독자적 세계전략을 갖는 것보다 미국에 종속적인 위치를 갖도록 했다. 그러나 미중 갈등으... (국정기획2050)24-평화국가를 위한 문명론적 접근 2467일전 글로벌 평화국가론의 핵심적 개념은 '문화적 다양성 속의 평화'와 '평화적 수단에 의한 평화'를 추구하는 것이다. '21세기 평화'라는 담론은 국가 사이의 전쟁과 평화를 넘어 개인과 공... (국정기획2050)23-국가비전2050 만들기, ‘더나은 삶 10위’ 2481일전 정부가 8월 말 ‘국가비전2045’를 제시할 예정이다. 1945년 해방 이후 100년이 되는 2045년에 달성 가능한 국가비전을 제시하겠다는 목표다. 중국은 ‘두 개의 100년’이라는... (국정기획2050)22-더나은 삶과 건강, 국정 패러다임 전환요구 2495일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삶의 질을 측정할 때 사용하는 'Better Life Index'를 흔히 '삶의 질'이라고 번역한다. 하지만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기엔 부족하다. '더나은 삶'이라고 ... (국정기획2050)21-삶의 만족도 10위가 포용국가의 목표 2509일전 OECD '더나은 삶' 11개 분야 중에서 증권시장의 종합주가 지수같은 척도가 하나 있다. 삶의 만족도는 11개 분야에서 하나의 지수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종합 지수다. 삶의 민족도는 ... (국정기획2050)20-2020년 총선의 시대정신은 '촛불개헌' 2523일전 2020년 4월15일엔 21대 총선이 열린다. 역사의 흐름에서 총선은 종종 정치적 변곡점이 됐다. 내년 총선의 시대정신은 2016년 촛불혁명의 제도적 완성이다. 그 제도화는 '국... (국정기획2050)19-총선서 가장 민감한 쟁점은 미세먼지 2544일전 2020년 4월15일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 문재인정부 3년차에 접어드는 이 선거에서 최대 쟁점은 무엇일까. 야당은 정권심판론을 제기할 것이며, 정치평론가들은 경제이슈를 ... (국정기획2050)18-휴먼커먼스 육성과 OECD 공동체지수 10위 전략 2558일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삶의 질 지수에서 공동체 분야는 한국이 부동의 꼴찌다. 2018년 한국의 '지지 네트워크의 질(Quality of Support Network)'은 75.9%로, 37위인 멕시코(... (국정기획2050)17-'석사 범용바우처'를 보편적 교육권리로 2572일전 최근 한국에선 보편적 기본소득에 관한 논쟁이 무성하지만 제도적 현실성은 적다. 대안은 2년의 '석사 범용바우처' 도입이다. 3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2년 동안 석... (국정기획2050)16-포용국가의 삶의 질 개선과 '일자리 10위' 전략 2586일전 30년 뒤면 일자리가 줄어들까, 늘어날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삶의 질 11개 분야 중 미래 전망이 가장 엇갈리는 게 일자리다. 2016년 클라우스 슈밥이 4차 산업혁명의 충격을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