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는 누버거버먼자산운용 등 6개 전문사모운용사가 정회원으로 신규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정회원으로 가입한 전문사모운용사는 △누버거버먼자산운용 △아이피엠자산운용 △씨에이씨자산운용 △케플러자산운용 △파이브트리자산운용 △한국대체투자자산운용 등 6개사다.
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받게 되며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 또는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완화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홍보나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정회원 가입으로 금융투자협회 회원 총수는 448개사가 됐다.
나재철 금투협회장(사진 가운데)이 이사회에서 정회원 가입이 승인된 전문사모운용사에 회원증서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투협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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