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대우건설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1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현대건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했다. 대우건설 지분은 34%로, 확보한 공사비는 270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말 매출액의 3.1%에 해당한다.
대우건설 CI. 이미지/대우건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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