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두산건설은 건설사업과 임대사업을 제외한 자산관리업 등을 단순 물적분할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신설회사의 명칭은 ‘밸류그로스 주식회사’다.
신설법인의 지분은 두산건설이 100% 보유한다. 두산건설은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물적분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두산건설 CI. 이미지/두산건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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