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이민호, 비교 불가 제복 자태 ‘극강 비주얼’
입력 : 2020-05-04 15:29:28 수정 : 2020-05-04 15:29:28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이민호의 비교 불가한 '제복 자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54 SBS 금토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이하 '더 킹')에서 대한제국 황제 이곤 역으로 열연 중인 이민호의 제복 비하인드 컷이 공개했다.
 
드라마 첫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한 검은 색상의 황제 제복과 승마복 자태에 이어, 흰 해군 제복을 입은 이민호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어떤 의상이든 품위있게, 황제의 품격을 제대로 살리는 이민호의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해군 제복 스틸은 지난 5 2일 방송된 '더 킹' 6회의 장면으로, 해군 대위 출신인 황제 이곤이 대한제국의 영해를 침범한 일본에 직접 대응하고자 나서는 순간을 담았다. "황실은 가장 명예로운 순간에 군복을 입는다"라는 드라마 속 대사처럼 이곤의 엄중한 책임감을 상징하는 특별한 의미가 담긴 장면이다.
 
이민호는 훤칠한 기럭지와 탄탄한 어깨,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제복 핏을 뽐냈다. 깊은 사명감과 긍지를 드러내는 거수경례 사진에선 군 통수권자이자 대한제국 황제 이곤을 오롯이 표현한 이민호의 강한 남성미와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앞서 이민호의 '해군 제복 자태'는 방송 전부터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승마복과 황제 제복에 이어 해군 제복까지 이민호의 남다른 제복 소화력이 캐릭터에 대한 몰입은 물론, 보는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이민호는 대한제국의 전시상황이 그려진 지난 6회에서 군함을 진두지휘하며 극한의 상황에도 물러서지 않는 정면 돌파 카리스마로 브라운관을 압도했다. 매섭게 달라진 기세가 전율을 안긴 한편, 드라마의 애절한 감성을 폭발시킨 이민호의 호소력 짙은 열연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이 11.9%까지 상승,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황제 역할에 완벽히 부합되는 외모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숙미, 진중함과 애틋함을 오가는 매력으로로코 황제저력을 발휘하고 있는 이민호의 '더 킹 : 영원의 군주'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 SBS에서 방송된다.
 
‘더 킹’ 이민호. 사진/MYM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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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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