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동양생명보험(082640)사가 27일 대구시의 '컬러풀 어린이 안심보험' 제공 보험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컬러풀 어린이 안심보험'은 대구시의 출산장려정책 일환 중 하나로 대구시내 둘째 이상의 신생아를 대상으로 질병과 재해 등에 보험 혜택을 제공해 주는 사업의 하나다.
이 상품은 월 2만원 정도의 보험료를 5년 동안 대구시에서 납입해주고 10년 동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순수보장형 상품이다.
암을 비롯한 주요 질병에 대해 최대 6000만원을 보장하며 재해와 사고 등에 대해서도 수술비와 입원비, 통원비 등을 지급해준다.
가입대상은 36주 이상의 태아 또는 출생 후 6개월 이하이며 대구시 거주하고 있는 올 4월1일 이후 출생 또는 출생예정인 둘째 자녀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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