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1분기 휴대폰 7800만대·태플릿 500만대 판매"
2019-04-30 10:25:41 2019-04-30 10:25:41
[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삼성전자는 30일 올 1분기 실적공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휴대폰 7800만대, 태플릿 500만대를 판매했다"고 말했다. 이어 "블렌디드 평균판매가(ASP)는 240달러대 후반 기록할 것"이라며 "휴대폰 중 스마트폰의 비중은 90%대 초반 수준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2분기에 대해서는 "휴대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 예상되고, 태플릿은 전분기 수준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또 블렌디드 ASP는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휴대폰 내에서 스마트폰 비중은 90% 초반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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