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폭스바겐에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확정
2018-10-04 18:53:56 2018-10-04 18:53:56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LG화학은 지난 2일 폭스바겐과 전기차배터리 공급계약을 확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으로 LG화학은 내년 말부터 전기차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며 공급물량 및 가격은 고객의 실제 주문 및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3월 한 언론은 LG화학이 폭스바겐과 약 13조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셀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