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권성문 전 대표, 6억 횡령혐의 발생"
2018-09-27 17:24:46 2018-09-27 17:24:46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KTB투자증권(030210)은 권성문 전 대표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배임)혐의로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 공소를 제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혐의발생금액은 6억4614만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0.1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횡령 혐의와 관련해 지난 3월 19일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서 공소를 제기했다"며 "본 건과 관련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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