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이 장내에서 주식 1만주를 주당 4190원에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박 회장은 그간 아시아나항공 주식을 한 주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아시아나항공의 최대주주는 금호산업으로 지분율은 33.47%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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