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기내식사태로 704억원 주주대표소송 피소"
2018-09-04 18:07:22 2018-09-04 18:07:22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8월16일 주주 8명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등 현직 이사 3명을 상대로 기내식업체 변경과 관련해 약 704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병호 공동체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