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휴비스(079980)는 중국 영성그룹 자회사인 난통영성 섬유신재료의 지분 30% 인수 및 중국내 조인트벤처(Joint Venture, JV)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중국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투자"라며 "공동 경영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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