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대화제약(067080)은 전 총무팀장의 자사주 횡령 혐의에 대해 2심 재판부가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대화제약 전 총무팀장이 자사주 5만주를 현물 출고해 횡령한 사건으로, 회사는 자사주 2만2800주를 회수 조치했으며 이와 관련 지난해 9월25일 방배경찰서에 고소한 바 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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