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대화제약(067080)은 자사주 5만주를 횡령한 자사의 전 총무팀장이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고 27일 공시했다.
대화제약은 "전 총무팀장의 자사주 5만주 현물 출고와 관련해 지난해 9월25일 방배경찰서에 고소했다"며 "자사주 2만2800주는 회수 조치 했다"고 설명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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