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2018 환율전망 세미나' 개최
올해 경제·환율 정보 제공
2018-02-27 13:11:52 2018-02-27 13:11:52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소재 본점에서 '2018년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농협은행의 수출입기업 고객과 범농협 계열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석태 SG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세미나에서 올해 세계경제와 금융시장 및 환율 전망 등에 대해 설명했다.
 
문영식 농협은행 외환·파생센터장은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적절한 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불확실성 제거에 도움이 되는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문영식 농협은행 외환·파생센터장이 '2018년 환율전망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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