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 부국관광에 채무보증
2018-02-14 13:21:56 2018-02-14 13:21:56
[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그랜드백화점은 부국관광이 하나은행으로부터 차입한 1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4.64%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다.

 
이정하 기자 l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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