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중소기업 초청 수출입 세미나 개최
내년 경제전망·수출입 환경 설명
2017-12-18 10:51:07 2017-12-18 10:51:07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KEB하나은행은 최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수출입 중소기업 임직원 100여명을 초청해 '2017년 KEB하나은행 수출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내년 국내외 경제·환율 전망과 환리스크 관리'를 주제로 개최됐다.
 
김영익 교수(서강대 경제학부 교수)와 KEB하나은행 외환파생상품운영부 연구위원, 외환딜러 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및 북핵 리스크, 중국과의 대외무역 마찰에 따른 국내외 경제전망에 대해 설명했다.
 
KEB하나은행은 국내 수출입기업에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내년 경영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2007년부터 수출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정정희 KEB하나은행 부행장은 "향후에도 국내 최고의 수출입 금융파트너로서 고객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 외국환분야 선도은행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EB하나은행이 최근 개최한 '2017년 KEB하나은행 수출입 세미나'에서 김영익 교수(서강대 경제학부 교수)가 수출입 중소기업 임직원 100여명에게 내년 국내외 경제·환율 전망과 환리스크 관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KEB하나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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