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앤컴퍼니, 채권자 소송 신청 기각
2017-03-08 17:23:53 2017-03-08 17:23:53
[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우노앤컴퍼니(114630)는 김택환외 3인이 제출한 주주총회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을 전주지방법원이 기각했다고 8일 공시했다. 
 
우성문 기자 suw1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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