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미동앤씨네마(161570)는 연결 기준 지난해 62억46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8억7200만원으로 29%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32억57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블랙박스 시장의 경쟁이 과열돼 매출이 줄었으며, 광고선전비 등이 증가해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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