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삼아알미늄(00611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5억9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92억7300만원으로 4%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0억10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2015년 공장을 이전하면서 생산량이 줄었던 데 따른 기저효과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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