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대양전기공업(108380)은 삼성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11월 16일까지다.
대양전기공업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종업원에 대한 상여금 지급,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 등의 목적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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