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새 시대 새 방송,토마토TV가 해내겠습니다
개국 7주년에 부쳐 "방통융합 최적화 채널 거듭날 것"
2009-11-02 14:15:00 2011-06-15 18:56:52
전문가가 만드는 증권 경제 전문채널 토마토TV가 11월1일로 개국 7주년을 맞았습니다.
 
토마토TV는 ‘싱싱한 정보’와 ‘깊이 있고 풍부한 정보’를 통한 ‘성공투자의 나침반’이 되겠다는 비전 아래 그동안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토마토TV는 국내 최초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방송에 도입했고, 동일 장르 내 가장 많은 18시간의 생방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말부터는 보다 전문적인 정보에 목말라 하는 시청자를 위해 증권매매 전문방송인 ‘온토마토’를 별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닻을 올린 `뉴스토마토`는 전혀 새로운 패러다임의 뉴스로 업계 안팎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토마토는 국내 최초로 한 명의 기자가 텍스트 기사는 물론 영상 취재, 제작까지를 턴키로 완성하는 `1인 뉴스생산 시스템`을 구축해 미디어 혁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토마토TV는 개국 7주년을 맞아 방통융합 시대에 최적화한 증권, 경제 전문 채널로 거듭 날 것을 다시한번 약속드립니다. 
 
토마토 TV는 이달 11일 신사옥 이전을 앞두고 있어 더욱 뜻깊은 개국 7주년을 맞게됐습니다. 
 
그동안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시청자, 독자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큰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호된 꾸지람도 달게 받겠습니다.
 
전문가가 만드는 새 시대 새 방송.
 
토마토TV가 해내겠습니다.  
 
뉴스토마토 이경탑 기자 hanga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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