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7월 NAHB 주택시장지수, 예상과 달리 59로 1p↓
입력 : 2016-07-18 23:24:31 수정 : 2016-07-18 23:24:31
[뉴스토마토 장안나기자] 이번 달 미국 주택건설업체들의 체감경기가 예상과 달리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주택건설협회(NAHB)가 집계한 미국의 7월 주택시장지수는 59로 전월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59를 유지했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지수가 50을 웃돌면 업황이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독주택 판매현황지수는 63으로 1p 떨어졌다. 향후 6개월간 단독주택 판매 기대지수는 66으로 3p 낮아졌다. 고객 내방 예상지수도 45로 1p 하락했다. 
 
미국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 사진/AP
 
 
장안나 기자 aplusky2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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