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연기자]
우진플라임(049800)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에 힘입어 장 초반 상승세다.
우진플라임은 7일 오전9시29분 현재 전일 대비 165원(3.67%) 오른 4655원에 거래 중이다.
최원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회사의 올해 연간 매출액은 2000억원, 영업이익은 80억~1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부터 확장 이전에 따른 생산능력(CAPA) 증가와 외주 비용 감소 등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이어 "지난해 1800억원 수준이었던 매출이 2020년엔 6000억원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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