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성휘기자]
성창기업지주(000180)는 토지·임야·조림·관상식물 등 회사의 유형자산을 재평가한 결과 그 가치가 장부가액(1852억9007만원)보다 약 2643억4405만원 많은 4496억3413만원으로 확인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 자산총액 대비 42%에 해당한다.
이성휘 기자 noirciel@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