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NEW+] 삼광글라스, '글라스락' 신제품 2종 출시
2015-12-28 11:31:25 2015-12-28 11:31:33
◇환경호르몬 걱정 끝…글라스락 신제품 2종/삼광글라스
 
친환경 유리밀폐용기 2종이다. '글라스락 칸칸이'는 업계 최초로 내부가 두 칸으로 분리된 것이 특징이다. 각종 반찬을 담거나 도시락 통으로 활용할 수 있다. '스마일 캡 이유식기'는 정사각형 디자인으로 이유식을 1회 분량으로 나눠 담아 보관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환경호르몬 발생 우려가 없고 색이나 냄새 배임이 없어 위생적이다. 칸칸이는 670ml, 920ml, 1,000ml의 세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8500~1만900원이다. 이유식기의 용량은 215ml이며, 가격은 4900원이다.
 
(사진제공=삼광글라스)
 
◇첨가물 없는 즉석밥…쎈쿡 100% 잡곡밥 3종/동원F&B
 
첨가물 없이 100% 잡곡과 물로만 지은 즉석밥 3종이다. 순간적으로 최대 3000기압(압력밥솥의 약 2500배)의 압력을 가해 곡물을 차지고 부드럽게 만드는 '초고압공법'과 가마솥과 유사한 설비에서 최대 130도, 1.3기압으로 밥을 짓는 '가마솥공법'을 모두 적용했다. 두가지 공법을 통해 '미강추출물'을 넣지 않고 잡곡밥의 미생물을 모두 제거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신제품은 '발아현미밥', '현미밥', '통곡물밥' 등 3종으로 출시됐으며 용량은 각각 195g, 가격은 2480원이다.
 
(사진제공=동원F&B)
 
◇간편하게 즐기는 안주시리즈…이태곤의 안주먹방/세븐일레븐
 
집이나 모임 등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시리즈다. 새우스낵(8g, 1500원), 황태부각(22g, 2800원), 통마리복어포(45g, 4200원), 구운쥐포채(40g, 2000원), 마른오징어(75g, 5000원) 등 5종으로 구성됐다. 국산 꽃새우를 달콤한 소스로 볶아 만든 새우스낵과 유기농 설탕을 사용해 만든 황태부각은 술안주뿐만 아니라 스낵처럼 간식으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통마리복어포, 구운 쥐포채, 마른오징어에는 '와사비마요 소스' 파우치를 동봉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이철 기자 iron62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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