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전국 10곳 복지시설에서 재능기부
2015-10-18 13:16:13 2015-10-18 13:16:13
[뉴스토마토 김민성기자]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17일 전국 10곳 사회복지시설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2006년부터 매년 1회 봉사활동을 펼쳐 왔으며, 올해부터는 연간 2회로 늘렸다.
 
이날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들은 복지시설의 TV, 냉난방 시스템에어컨 등 전자제품 150여대를 수리하고 거주공간의 벽지와 장판도 새 것으로 교체했다.
 
특히, 수원에서는 복지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경상남도 김해에서는 5월에 이어 미용 봉사활동을 했다.
 
유희상 삼성전자서비스 상무는 "임직원들이 매년 1회 참여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2회로 늘렸다" 며 "앞으로도 전국 서비스 사업장과 연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과 가족들이 수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사진/삼성전자서비스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