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수연기자] 증권경제 전문방송 <토마토TV>를 이제 판도라TV에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다.
판도라TV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새벽 4시까지 방송되는 토마토TV의 생방송 프로그램을 라이브채널(www.pandora.tv/my.tomatotv/live)을 통해 매일 실시간 생중계하고, 전문가들의 증시 분석, 최신 경제정보와 재테크 상식 등을 토마토TV 채널을 통해 주문형비디오서비스(VOD)로 제공하기로 했다.
판도라TV에 개설된 토마토TV 브랜드채널에서는 ‘뉴스토마토’, ‘재테크의 달인’, ‘공개수배 경제용어를 잡아라’ 등 알기 쉬운 증권과 경제관련 상식이나 재테크 달인의 노하우와 경제 고수들이 전하는 알짜 증권 투자 정보 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증권시장 동향과 투자분석 등 주식 전문가들이 실전 주식투자를 위해 컨설팅한 콘텐트를 담은 ‘배워야 산다’, ‘더 배워야 산다’, ‘고수들의 포트폴리오 배틀’ 등은 유료로 제공한다.
김경익 판도라TV CEO는 “다양하고 알찬 증권 뉴스와 경제 정보 콘텐트를 확보함과 동시에 채널 내에서 자체적인 유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온라인 유통 채널이 구축된 것”이라며 “이번 제휴가 콘텐트를 통해 미디어 오픈마켓을 활성화시키고 나아가 양사간 수익 분배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형식 이토마토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웹기반하에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시청자들이 편하게 토마토TV와 아르떼TV를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크게 의미 있는 일"이라며, "양사가 윈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