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디스플레이텍, 저가폰 확대 수혜 평가에..↑
2015-02-17 09:05:04 2015-02-17 09:05:04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디스플레이텍(066670)이 저가폭 확대의 최대 수혜주라는 분석에 강세다.
 
17일 오전 9시2분 현재 전날보다 170원(3.1%) 오른 5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저가폰 라인업을 확대하며 중국, 인도, 동남아 시장을 적극 공략해 저가폰 비중이 높아졌다"며 "LCD모듈 사업을 하는 디스플레이텍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손 연구원은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4.9배로 스마트폰 관련 부품업체 중에서 저평가 상태"라며 "천안공장, 안성공장, 판교사옥의 장부가는 약 900억원으로 주가순자산비율(PBR) 역시 0.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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