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미연기자]
케이티스(058860)(KTIS)의 알뜰폰 브랜드 '엠모바일'은 1월부터 매달 최신 스마트폰에 최대 지원금을 제공하는 'Max345'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Max345’는 매달 엠모바일에서 선정한 단말기를 LTE 55 이상 요금제로 가입한 고객에게 최대 지원금인 34만5000원을 지원하는 이벤트다. 이달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 ‘갤럭시 S5A’와 LG전자 ‘G3’, ‘G3 Cat.6’ 4종이 해당되며 엠모바일 홈페이지(
www.ktmmobile.com)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갤럭시노트4’를 구입하려는 고객이 M망내무제한 LTE 55요금제 (음성250분, 문자 무제한, 데이터 2.5GB, 올레 와이파이 제공) 이상을 사용하고 24개월 약정을 할 경우, 단말기 할부금은 법정 최대 지원금 34만5000원을 제공받아 61만2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특히 최대지원금을 받기 위해 일일이 매장을 방문할 필요없이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KITS 측은 "이번 행사는 지난 연말 업계 최초로 실시한 '엠모바일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의 고객 호응에 힘입은 앙코르 행사"라며 "새해에도 고객들에게 최신폰 구입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박병규 KTIS MVNO사업단장은 "엠모바일은 '국내 최저 9900원 LTE요금제' 출시, '엠모바일 블랙프라이데이' 등 다양한 요금제와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알뜰폰 시장 활성화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 최우선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엠모바일 ‘Max345’ 이벤트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말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엠모바일 홈페이지나 고객센터(1899-5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K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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