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어희재기자] 외국인이 매도 전환한 가운데 코스피가 1900선 초반에서 횡보하며 상승 탄력이 떨어지고 있다.
19일 오후 1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7.26포인트(0.91%) 오른 1905.65를 지나고 있다.
외국인이 매도로 전환해 14억원, 개인이 929억원 팔고 있다. 기관이 홀로 934억원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업종별로 건설, 화학 섹터가 2% 이상 상승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증권(1.8%), 은행(1.38%), 기계(1.3%), 전기전자(1.30%), 운송장비(1.28%), 금융(0.92%), 철강금속(1.02%), 서비스(0.62%), 유통(0.51%), 의약품(0.46%), 음식료(0.07%) 업종이 상승 중이다.
반면 비금속광물(-0.96%), 섬유의복(-0.99%), 종이목재(-0.63%), 전기가스(-0.26%), 통신(-0.07%) 업종은 내림세다.
코스닥 지수의 추가 상승은 제한적이다. 이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22포인트(0.38%) 오른 579.59를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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