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금융, 첫 여성 홍보실장 외부영입
2015-01-13 14:31:29 2015-01-13 14:31:29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한국증권금융이 여성 홍보실장을 신규 채용했다.
 
한국증권금융은 13일 은경 전 자산관리공사 대변인(45, 사진)을 영입, 홍보실장으로 보임했다고 밝혔다.
 
은경 신임 홍보실장은 기획재정부 커뮤니케이션전략팀장을 비롯해 삼성전자와 한화그룹에서 홍보와 마케팅을 담당했으며 KTB투자증권 브랜드기획팀 이사 등 민·관 홍보를 두루 거친 홍보전문가다.
 
증권금융 관계자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을 넘어 존경받는 기업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자본시장의 발전과 증권사와의 상생경영을 위해 창립이래 최초로 외부전문가를 홍보실장에 영입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지속성장을 이끌어갈 여성 리더를 발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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