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어희재기자] 1930선 안착을 시도하던 코스피의 상승 탄력이 주춤하다. 현재 코스피는 1920선 후반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9일 오후 1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21.60포인트(1.15%) 오른 1926.48을 지나고 있다.
외국인이 1278억원, 기관이 784억원 사고 있다. 반면 개인은 2336억원 매도에 나서고 있다.
업종들은 대체로 오름세다. 섬유의복 업종이 5% 큰 폭으로 오르는 가운데 증권(2.86%), 운송장비(2.32%), 철강금속(1.7%), 서비스(1.66%), 기계(1.62%), 건설(1.42%), 화학(1.44%), 음식료(1.18%), 통신(0.72%), 전기전자(0.7%) 업종 등 내수주와 경기민감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장중 고점을 높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6.63포인트(1.17%) 오른 573.06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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