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어희재기자] 기관 매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는 가운데 코스피가 1900선을 꾸준히 지켜내고 있다. 시총 상위주의 강세가 증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8일 오후 1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20.18포인트(1.07%) 오른 1904.01을 지나고 있다.
외국인이 1253억원, 기관이 486억원 사들이고 있다. 반면 개인은 919억원 매물을 출회하고 있다.
업종별로 상승 업종이 우세하다. 금융업종이 2% 이상 오르며 선두하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은행(1.65%), 철강금속(1.79%), 전기전가(1.58%), 증권(1.43%), 건설(1.44%), 운송장비(1.38%), 유통(1.08%), 섬유의복(0.76%), 서비스(0.7%) 업종이 오름세다.
반면
한국전력(015760)에 대한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전기가스(2.13%), 통신(0.89%), 음식료(0.75%) 업종이 조정 받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이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45포인트(0.97%) 오른 566.77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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