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석기자]
동아원(008040)은 밀원제일차주식회사에 대해 19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2.57%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2017년 12월24일까지다.
또 이날 동아원은 최대주주인 한국제분에 대한 96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의했다. 이로써 동아원의 채무보증 총잔액은 약 3789억원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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