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하나기자]
오리콤(010470)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다는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17분 현재 오리콤의 주가는 전날보다 270원(6.45%) 내린 3915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오리콤은 3분기 영업손실이 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50억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9%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5100만원으로 91.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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