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리콤, 박서원 효과에 나흘째 급등
2014-10-08 09:21:35 2014-10-08 09:21:35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오리콤(010470)이 4거래일 연속 급등세다. 전날까지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해왔다.
 
9일 오리콤은 오전 9시19분 전날보다 630원(12.81%) 오른 5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서원 빅앤트 대표는 지난 1일 두산그룹 광고계열사 오리콤의 부사장 급인 크리에이티브총괄(CCO)로 임명됐다. 이후 오리콤 주가는 지난 2일과 6일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하면서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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