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뉴스
출연: 김미연 기자
▶단통법 후속대책에도 소비자 반응 왜 차갑나
· 이통 3사 서비스 개편안 발표, 제조사 일부 출고가 인하
· 삼성·LG전자, 일부 주력폰 출고가 인하
· 정부, 이통·제조사에 요금 및 출고가 인하 압박
· 소비자 체감 효과는 '미지수'..조삼모사·생색내기?
· 요금제 상한선·분리공시 향방은..추가 시장대책 '주목'
(뉴스토마토 동영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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