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현대상선(011200)이 미국 내 터미널 지분을 유동화해 1억400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히며 이틀째 강세다.
14일 오전 9시8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일대비 500원(4.4%) 오른 1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상선은 "미국법인 HMMA가 발행하는 전환우선주 인수 우선협상자로 미국내 사모펀드인 린지골드버그를 선정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며 "양해각서 체결로 1억400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전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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